24평 신혼집, 화이트 우드로 채운 4개월의 기록
이사 오기 전 집은 어둡고 좁아 보였어요. 가장 먼저 바꾼 건 조명이었습니다.
거실은 소파 하나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어요. 폭이 좁은 3인용을 골랐습니다.
주방은 상부장을 덜어내고 오픈 선반을 달았습니다. 자주 쓰는 그릇만 꺼내 두니 정리가 쉬워요.
이사 오기 전 집은 어둡고 좁아 보였어요. 가장 먼저 바꾼 건 조명이었습니다.
거실은 소파 하나로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어요. 폭이 좁은 3인용을 골랐습니다.
주방은 상부장을 덜어내고 오픈 선반을 달았습니다. 자주 쓰는 그릇만 꺼내 두니 정리가 쉬워요.
장바구니에 담았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