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3평 원룸, 좁아도 넓어 보이는 미니멀 자취방
가진 게 많으면 좁아 보인다는 걸 이사하고 알았어요. 짐부터 절반으로 줄였습니다.
접이식 좌식 책상을 들이니 안 쓸 때는 세워둘 수 있어 공간이 훨씬 넓어졌어요.
벽에 오픈 선반을 달아 자주 쓰는 물건만 꺼내 두고 나머지는 상자에 넣었습니다.
조명은 은은한 무드등 하나로 끝. 과하지 않아서 좋아요.
가진 게 많으면 좁아 보인다는 걸 이사하고 알았어요. 짐부터 절반으로 줄였습니다.
접이식 좌식 책상을 들이니 안 쓸 때는 세워둘 수 있어 공간이 훨씬 넓어졌어요.
벽에 오픈 선반을 달아 자주 쓰는 물건만 꺼내 두고 나머지는 상자에 넣었습니다.
조명은 은은한 무드등 하나로 끝. 과하지 않아서 좋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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