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5평 구축 아파트, 셀프인테리어로 확 바뀐 주방
20년 된 구축이라 주방이 특히 낡아 보였어요. 큰 공사 대신 소품으로 승부를 봤습니다.
상부장 손잡이를 새로 달고, 자주 쓰는 그릇은 오픈 선반에 꺼내 뒀어요.
식기를 화이트 톤으로 통일했더니 그것만으로 카페 같은 느낌이 났습니다.
조리도구도 무쇠팬 하나로 정리하니 서랍 여는 횟수가 확 줄었어요.
20년 된 구축이라 주방이 특히 낡아 보였어요. 큰 공사 대신 소품으로 승부를 봤습니다.
상부장 손잡이를 새로 달고, 자주 쓰는 그릇은 오픈 선반에 꺼내 뒀어요.
식기를 화이트 톤으로 통일했더니 그것만으로 카페 같은 느낌이 났습니다.
조리도구도 무쇠팬 하나로 정리하니 서랍 여는 횟수가 확 줄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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