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7평 신혼 오피스텔, 빈티지 감성 가득 채운 거실
신혼집이라고 무조건 화이트로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어요. 빈티지한 색감을 골랐습니다.
카우치 소파 하나로 거실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. 낮잠 자기도 좋습니다.
러그와 조명 톤을 맞추니 안정감이 생겼어요.
일부러 낮은 채도의 펜던트등을 달아 카페 같은 분위기를 냈습니다.
신혼집이라고 무조건 화이트로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어요. 빈티지한 색감을 골랐습니다.
카우치 소파 하나로 거실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. 낮잠 자기도 좋습니다.
러그와 조명 톤을 맞추니 안정감이 생겼어요.
일부러 낮은 채도의 펜던트등을 달아 카페 같은 분위기를 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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