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8평 아파트, 초록 식물로 채운 힐링 서재
재택근무가 길어지면서 책상 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부쩍 늘었어요.
집중이 안 될 때마다 식물을 하나씩 들였는데 어느새 작은 정원이 됐습니다.
원목 책상과 초록 화분의 조합이 생각보다 잘 어울려서 만족스러워요.
스탠드 조명 각도를 낮춰두면 눈이 훨씬 덜 피로합니다.
재택근무가 길어지면서 책상 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부쩍 늘었어요.
집중이 안 될 때마다 식물을 하나씩 들였는데 어느새 작은 정원이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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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탠드 조명 각도를 낮춰두면 눈이 훨씬 덜 피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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